4월 1주차에 자바의 정석을 다 보기로 했지만, 생각보다 쓰레드, Lambda, Stream에서 많은 시간이 할애되었다. 하지만 Stream의 동작방식에 이어, Optional의 구조와 함수형 인터페이스의 종류를 알고 나니, 어떻게 사용해야할지에 대해서 감이 잡히게 되었고, Stream을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감이 잡히기 시작했다. 그러나 partitioningBy, groupingBy 는 너무 어려웠다. 어느 상황에 써야 될지는 알겠지만, collectingThen을 사용해서 반환 타입을 달리 바꾸어 collect하는 과정이 눈에 익숙해지진 않았다. Thread 파트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 CS 면접 스터디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마, 운영체제적으로 Thread가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하지..
이번주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기존에 tistory에 자료를 옮기기로 하고 벌써 1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이전에 보기로 했던 책인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라는 책을 다 읽고 나서 상대방에 입장에 서서 대화를 할 수 있는 법을 또 배우게 된 것 같다. 부모님이 늘 말씀하신 때로는 정답을 알려주기 보다는 들어주기만 하는 것으로도 상대방은 해답을 찾을 수 있고, 그 방법이 상대방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는 것 부모님의 말은 틀린 것도 있지만, 인생에서의 지혜에 있어서는 대체로 맞는 것 같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의 지인분이 IT 회사 대표이사셔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받기로 했고, 2사로에 있는 '경태'님에게도 신입 자소서에 대한 예시를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다. 항상 신입의 매우 짧..
학교를 졸업하고 취준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생각보다 취업이 쉽지 않았다. 이력서를 30 ~ 40 여곳을 돌렸지만 2건 정도 붙은 것 같다. 무엇이 문제인지 찾기 위하여, 이력서 관련해서도 여러가지 정보를 찾고, 피드백을 받고 내가 지금 모르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보통의 취준생들은 얼마만큼 이력서를 준비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하자.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었다. 내가 모르는 게 너무 많다. 세상에는 대단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는 너무 오만했다. 그리고 겸손해지기로 시작했다. 항상 내가 부족하고 아는 것이 부족하다는 것 처럼 유튜브 알고리즘은 가끔 가다 놀랍다. 이런 것을 어떻게 알고 있는 것인지 유튜브에서 더닝 크루거 효과를 소개해주었다. 나는 아마 제대로 알지 못하는 Know-Nothing 단..